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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K-콘텐츠와 쇼핑의 결합, 차별화된 ‘엔터투어먼트’ 경험 선사
2026.03.20
사진 : 롯데면세점 제공
K-콘텐츠와 쇼핑의 결합, 차별화된 ‘엔터투어먼트’ 경험 선사
롯데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글로벌 마케팅을 전격 확대하고 있다. 2026년 1월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명동본점 ‘스타에비뉴’를 전면 리뉴얼한 데 이어, 최근 글로벌 홍보 모델 라인업을 최종확정하며 본격적인 다국적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은 관광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엔터투어먼트 마케팅’의 선두주자로, 그동안 K-팝 아티스트와 함께 웹드라마, 콘서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왔다. 2026년 1월 보이그룹 킥플립과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새 모델로 발탁한 데 이어, 3월 걸그룹 에스파를 다시 합류시키며 2026년 글로벌 마케팅을 이끌 K-팝 모델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에스파 재발탁은 과거 2년간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결정했다. 일본과 중화권,동남아시아 전역에 걸친 에스파의 강력한 팬덤을 활용해 다국적 관광객 유치를 가속화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에스파, 킥플립, 하츠투하츠를 중심으로 명동본점과 월드타워점 등 거점 매장의 옥외 광고를 진행하고, SNS를 활용한 디지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17개 매장에서 모델을 활용한 단독 영상 캠페인과 굿즈 제작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스타에비뉴 역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약 4개월간의 재단장을 거쳐 2026년 1월 그랜드 오픈한 스타에비뉴는 리뉴얼 두 달 만에 누적 방문객 7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단순 관람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는 몰‘ 입형 전시 체험’ 공간으로 재구성한 전략이 적중한 결과다.
새로운 스타에비뉴는 ‘스타리움(STARIUM)’ 콘셉트를 바탕으로 ▲하이파이브 존 ▲대형 미디어 월 ▲체험존의 총 3가지 구역으로 구성했다. 먼저 입구 양쪽에 위치한 ‘하이파이브 존’에서는 K-팝 모델들의 핸드프린팅을 감상할 수 있으며, 셀피를 찍을 수 있는 미러 스페이스를 마련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이파이브 존을 지나면 가로 약 23.5m, 세로 약 4.25m 규모의 터널형 LED 대형 미디어 월이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선 K-팝 테마의 시그니처 콘텐츠와 롯데면세점 모델 및 브랜딩 영상 등을 상영하며, 15분 단위로 송출되는 시그니처 콘텐츠를 통해 콘서트에 온 듯한 경험을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대형 미디어 월 맞은편에 위치한 체험존은 총 8개 구역으로 게임, 영상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게임은 인형 뽑기를 할 수 있는 ‘럭키픽커’와 카드를 선택하는 ‘럭키플립’ 두 가지로, 미디어 속 QR코드를 인식하면 게임이 시작되고 게임이 끝난 후에는 다양한 면세 쇼핑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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