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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BESPOKE] 소비자 사로잡은 혁신 디자인과 AI 하이브리드 기능의 조화

2026.03.20

사진 : 삼성전자 제공

소비자 사로잡은 혁신 디자인과 AI 하이브리드 기능의 조화

삼성전자는 지난 2019년, 혁신적인 디자인의 ‘BESPOKE’ 냉장고를 국내에 선보였다. 국내에서 주로 사용하는 평균적인 가구장에 맞춰 냉장고 깊이를 700㎜ 이하로 설계한 ‘키친핏’ 타입을 도입한 것이다. 이어 최근에는 ‘키친핏 맥스’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기존 냉장고 장에 좌우 4㎜ 의 간격만 있어도 빌트인처럼 빈틈없이 딱 맞게 설치할 수 있으며, 냉장고 문을 90도 이상 활짝 열수 있다.
‘키친핏 맥스’ 냉장고 신제품 전 라인업에는 단열 두께를 최소화하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했다. ‘키친핏 맥스’ 도어는 기존 키친핏 냉장고의 3분의 1수준인 8㎜ 까지 단열재 두께를 줄여, 음료나 소스류 등을 보관하는 문 안쪽 수납 공간을 약 22%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했다.
2025년형 ‘키친핏 맥스’ 제품 라인업은 ▲9형 스크린을 통한 A I 기능과 펠티어(Peltier) 반도체 소자를 적용한 ‘AI 하이브리드 쿨링’ 기능까지 갖춘 ‘BESPOKE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최대 640L로 내부 공간을 극대화한 ‘BESPOKE 냉장고 4도어 키친핏 맥스’ 등 용량과 컬러, 기능에 따라 총 19가지 모델로 출시했다.
‘BESPOKE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모델은 9형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다양한 AI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날씨, 일정, 식단 추천 등 사용자 맞춤 정보를 요약해 제공하는 ‘데일리보드(Daily Board)’ ▲식품을 넣고 뺄 때 식품 종류를 자동으로 인식해 푸드 리스트를 만들어 주는 ‘AI 푸드 매니저(AI Food Manager)’ ▲AI 음성비서 ‘빅스비(Bixby)’ ▲집안 기기 정보를 3차원 지도로 제공해 연결된 기기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고 모니터링·제어 할 수 있는 3D ‘맵뷰(Map View)’ 등의 AI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우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2025년형 ‘AI 푸드 매니저’ 기능은 인식할 수 있는 신선 식품의 종류를 확대했다. 신선 식품 37종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푸드 리스트까지 생성해 줘 사용자가 스크린에서 식품 이름을 일일이 등록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또 ‘AI 푸드 매니저’ 기능은 자주 구매하는 가공·포장 식품을 편리하게 관리해 준다. 최초 1회 식품 이름을 저장하면 이후 자동으로 해당 식품을 인식해 푸드 리스트에 등록하며, 최대 50종까지 인식, 등록할 수 있다.
이 밖에 냉장고에 탑재된 스크린을 통해 인터넷, 삼성 TV 플러스, 유튜브, 스포티파이 앱으로 영상과 음악 등의 엔터테인먼트도 즐길 수도 있다.
한편 ‘BESPOKE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냉장고는 컴프레서와 펠티어 반도체 소자가 하이브리드 자동차처럼 함께 구동하며 최적의 효율을 내는 방식의 ‘AI 하이브리드 쿨링’ 기능을 갖췄다. 이는 삼성전자가 2024년 국내 최초로 가정용 냉장고에 적용한 기능으로, 강력한 냉각이 필요한 상황에서 컴프레서와 펠티어 소자가 함께 작동해 빠르게 냉각하는 동시에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다.
BESPOKE 냉장고 4도어 키친핏 맥스’ 모델의 경우 최대 640L 용량을 갖춰, 넉넉한 내부 용량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기존 키친핏 모델 대비 최대 25L 더 넓게 더 많은 식재료를 보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