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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WHISEN] 체감할 수 있는 AI의 편리함, 프리미엄 시장 선도
2026.03.20
사진 : LG전자 제공
체감할 수 있는 AI의 편리함, 프리미엄 시장 선도
LG WHISEN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냉방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6년 출시한 ‘LG WHISEN 오브제컬렉션 타워I’과 ‘LG WHISEN 오브제컬렉션 뷰I 프로’ 에어컨은 ▲실내 온도와 습도를 한 번에 제어해 원하는 온도와 습도로 맞춤 운전하는 A‘ I콜드프리’ ▲고객의 위치와 공간을 감지해 상황에 맞는 바람을 보내주는 ‘AI바람’ 등 혁신적인 냉방 기능은 물론 ▲‘AI음성인식’ ▲‘AI수면’ 등 차별화된 편의 기능으로 고객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냉방 솔루션이 특징이다.
2026년형 LG WHISEN 오브제컬렉션은 신개념 냉방 기능인 'AI콜드프리’를 최초로 탑재했다. 시원하면서도 보송한 냉방을 원하는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온도는 유지하면서도 습도는 낮추는 신기능을 개발한 것이다.
고객이 AI콜드프리 버튼을 누르면 AI가 공기를 지나치게 차갑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습도를 알아서 맞히기 시작한다. 실내 공기를 시원하게 만든 후엔 온도를 유지하면서 습도 제어에 들어간다.
에어컨의 기존 제습 기능은 습기를 머금은 공기가 차가운 열교환기를 통과하며 수분을 빼앗기는 과정에서 온도가 계속 떨어져 고객이 원치 않는 추위를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LG전자는 이런 불편함을 새로운 2단 열교환기 기술로 해결했다. 차가운 열교환기를 통과하며 온도가 낮아진 공기를 다시 따뜻한 열교환기에 통과시켜 적정 온도를 유지하면서 습기만 제거된 공기를 배출함으로써 오래 켜놓아도 춥지 않고 편안한 냉방을 유지한다.
레이더 센서로 고객의 위치와 사용 패턴, 공간의 상태를 감지해 상황에 맞는 바람을 보내주는 ‘AI바람’은 더 편리해졌다. 더울 때는 강력한 바람을, 공간이 시원해지면 한쪽 바람이나 소프트 바람을 보내 쾌적함은 유지하고 불필요한 전력 사용도 줄인다.
더불어 ‘AI수면’ 기능은 AI가 고객이 선호하는 수면 환경과 패턴을 학습해 맞춤형 케어를 제공한다. 에어컨이 수면을 방해할 수 있는 자극을줄이고 편안한 환경을 유지해 숙면을 돕는다.
고객의 의도를 파악하는 ‘AI음성인식’은 더 똑똑해졌다. GPT 기반의 AI가 고객이 말하는 의도를 파악해 운전할 뿐만 아니라 실내 공간 상황에 적합한 운전 모드 추천, 사용량이나 제습량 같은 운전 상황, 일정이나 검색 결과까지 알려주는 등 고객과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며 교감한다.
이 외에 외출 시 레이더 센서가 고객의 부재를 감지해 최대 77%의 에너지 소비를 줄여 주는 ‘외출 절전’ 모드, 잠깐 외출한 사이에도 설정해둔 루틴에 따라 반려동물이 시원하도록 냉방 운전하는 ‘펫 케어’ 기능도 편리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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