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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AI 기반 사전 감지·예측으로 고객 신뢰 지속 강화
2026.03.20
사진 : 에스원 제공
AI 기반 사전 감지·예측으로 고객 신뢰 지속 강화
에스원은 1977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무인 보안 서비스를 선보이며 보안업계의 새 지평을 열었다. 이후 40여 년간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기업, 공공기관, 개인을 대상으로 보안, 건물 관리, SI 솔루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대표 보안 기업으로 성장했다.
고객 신뢰가 무엇보다 중요한 보안업의 특성상, 에스원은 고객 중심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끊임없이 개선해 왔다. 전국 100여 개 이상의 출동 인프라, 수원과 대구에 위치한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즉각적인 대응 및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전문 시큐리티 교육기관인 ‘에스원 인재개발원’을 설립해 도덕성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보안 인력도 체계적으로 양성 중이다. 연구개발 부서의 전문 연구 인력들은 AI, IoT 등 최첨단 기술 접목과 다양한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스원은 이러한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출입 관리, 영상 보안 등과 같은 물리 보안 뿐 아니라 개인정보 및 기술 자산 보호를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지털 보안, 차량 운행 관리와 같은 이동체 보안 시장에 이르기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2015년 프리미엄 부동산 종합 서비스 브랜드 '에스원 블루에셋’을 론칭했으며 2021년에는 ‘에스원 블루스캔’을 출시, IoT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건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항,플랜트, 원자력발전소 등 국가 기간시설의 안전까지 책임지며 국가 핵심 인프라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에스원은 2026년 보안 트렌드를 ‘AI가 바꾸는 보안 패러다임, Detect(탐지)에서 Predict(예측)’로 선정해, 사고 후 확인에서 AI 기반 사전 감지·예측으로의 전환을 이끌고 있다. ▲AI가 CCTV 영상을 실시간 분석해 이상 행동을 자동 감지하는 ‘SVMS(Smart Video Management System)’ ▲IoT 센서 기반 스마트 건물 관리 서비스 ‘블루스캔’ ▲무인 매장 특화 솔루션 ‘안심24’ ▲삼성전자와 협업한 지능형 홈 보안 상품 ‘삼성 AI 도어캠’ 등 산업 현장부터 공공시설, 매장, 주거공간까지 아우르는 AI 보안 솔루션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에스원은 앞으로도 AI,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사전 예측’이 가능한 혁신적 안전·안심 솔루션을 선보이며, 고객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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