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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슈퍼 리치부터 젊은 투자자까지, 자산관리의 새 기준 제시
2026.03.20
사진 : 삼성증권 제공
슈퍼 리치부터 젊은 투자자까지, 자산관리의 새 기준 제시
삼성증권은 대한민국 자산관리 명가로서 시대의 흐름을 빠르게 읽고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컨설팅 서비스와 금융상품을 제공해 왔다. 국내 최고 수준의 투자 솔루션 인프라와 상품 공급 역량 그리고 전문 컨설팅 능력을 두루 갖추고, 프라이빗 뱅커(PB) 조직부터 비대면 상담 시스템까지 고객층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2000년대 초반부터 자산관리 서비스를 본격화하며 2005년 업계 최초로 자산관리 브랜드 ‘Honors Club’을 선보였다. 이후 2009년에는 이를 ‘POP(Platform Of Private banking service)’으로 재정립했고, 2010년에는 초고액 자산가 전담 브랜드 ‘SNI(Success & Investment)’를 론칭하며 초부유층 시장의 문을 열었다.
최근 삼성증권은 고객 세분화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2020년 증권업 최초로 론칭한 삼‘ 성증권 패밀리오피스’는 수십 년간 축척한 세무, 부동산, 포트폴리오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오너 및 엑시트 오너, 개인 자산가를 아우르는 가문 맞춤형 특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 2022년에는 젊은 자산가를 위한 ‘The SNI Center’를 오픈했고, 2024년 1월에는 국내 최초로 ‘SNI 패밀리오피스센터’를 신설해 초고액 자산가를 위한 최적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자산관리 부문에서도 혁신을 이어 가고 있다. 자기주도형 투자 성향의 고객을 위해 디지털자산관리본부를 운영하며 투자 상담부터 업무 처리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2022년에는 디지털 부유층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도 론칭했다. 해당 서비스는 투자 정보, 실시간 웹세미나, 디지털 PB 상담 등을 제공하며, 특히 디지털 PB 상담 서비스는 빠르고 전문적인 피드백으로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2025년에는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보상 플랫폼 ‘삼성증권 AT WORK’도 선보였다. 이는 주식 보상 제도 관리부터 임직원 자산관리, 법인 실무 지원까지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으로, 법인 고객 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삼성증권은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운영 중이다. 유튜브 채널 삼‘ 성증권’은 투자 시황과 리서치 콘텐츠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2025년 11월 기준 국내 금융사 최초로 구독자 286만 명을 돌파했다.
이처럼 삼성증권은 초부유층 고객에게는 차별화된 컨설팅을, 젊은 세대 고객에게는 진입장벽을 낮춘 디지털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로 투자자에게 신뢰받는 금융사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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